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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만드는 절제의 성공학 / 미즈노 남보쿠

 

 

요즘들어 스스로 절제하지 못하는 일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자기 계발에 가장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할 저녁 시간에 쉽사리 잠들거나, TV 보거나, 휴대폰을 하는 일들이 잦아졌다.  이렇게 발전 없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뭔가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절제에 대한 여러 자료들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미즈노 남보쿠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운명을 만드는 절제의 성공학>이라는 서적이 있어서, 읽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나도 많은 깨달음을 나에게 가져다 주는 책이였다.

 

 

저자인 미즈노 남보쿠 매우 어린 시절 방탕한 삶을 살다가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감옥에 있는 사람들과 외부 사람들에 관상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여러 직업과 경험을 통해 관상학을 연구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좋은 관상을 가진 사람이 실패하는 것을 자주 보게되고, 나쁜 관상을 가진 사람도 성공하는 것을 자주 목격하게 되면서, 관상가로서 괴로움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고단한 수행 끝에 길흉의 근본이 [=음식] 있음을 알게 되고, 식탐을 다스리는 것이 바로 [절제] 달렸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음식에 얼마나 성공 원리가 담겨있는지 깨닫게 되었던 같다.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절제하고, 스스로를 삼가하는 것이 진정한 자기 계발의 원리라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운명을 만드는 절제의 성공학> 소장 가치가 있는 정말 좋은 책이다.  읽어볼 것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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