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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알려주는 부자되는 좋은 습관 / 로버트 G. 알렌

 

 

<아들에게 알려주는 부자되는 좋은 습관>이라는 책은 습관 대한 키워드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책이다.  요즘 나를 비롯한 많은 젊은 세대들이 금수저, 흙수저, 그리고 환경을 탓하며 어려운 시대에 대한 불만을 곳곳에서 많이 토로하고 있다.  하지만, 책의 저자인 로버트 G. 알렌 회장 부자가 되는 것은 타고난 환경, 재능 같은 요소가 아니라 어려서부터 길러진 습관에 달려있다고 강조한다.

 

 

아마 이런 주장은 저자 로버트 G. 알렌뿐만 아니라 수많은 자기계발 코치들이 동일하게 책에서 말하는 내용 것이다.  <아들에게 알려주는 부자되는 좋은 습관>이라는 책은 그런 부자들의 습관에 대해서 매우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습관이 중요한지? 어떤 생각을 가지며 살아가야 하는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 방식을 갖추어야 하는지?  마치 아버지가 아들에게 조언하듯, 매우 배려심 가득한 문어체로 책의 내용이 가득 채워져 있다.

 

특히, 나는 [2 부자들의 남다른 사고방식 / 집념만 강해도 부자가 있다]에서 정말 감동을 받았다.  저자인 로버트 G. 알렌은공사판 인부로 일한 적이 있었는데, 어느 감독관이 망치를 주면서 콘크리트 하나를 부스라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십분 동안 콘크리트 판을 부셔보려고 했지만, 결국 깨지 못했고, 그는 판이 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감독관에게 불평을 토로 했다고 한다.  그러자, 감독관은 망치를 잡고서 마디의 말도 하지 않고, 콘크리트 판에 망치질을 10 정도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콘트리트 판은 조각으로 갈라졌다고 한다.

 

위대한 성과는 소소한 일들이 모여 조금씩 이루어진 것이다.

 

빈센트 고흐

 

그리고 나서 감독관은 로버트 G. 알렌에게 무엇인가를 부수려 한다면 그것이 부서질 때까지 내리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고 충고해주었다고 한다.  습관이란 얼핏 우리가 느끼기에 아닌 같고, 누구나 있는 쉬운 행동 양식처럼 느껴질 모른다.  그러나,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좋은 습관을 반복해서 실천해 나가면, 아무리 거대한 콘크리트 같은 목표라도 실현시켜 주는 것이 바로 습관의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 <아들에게 알려주는 부자되는 좋은 습관>이라는 책을 읽게 되면, 습관에 대해서 정말 많은 정보를 얻을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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