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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행동습관 / 사이토 히토리

 

 

책은 내가 읽은 사이토 히토리씨의 저서 중에 두번째 책이다.  제일 처음 읽었던 책은 <부자의 인간관계>였는데, 책의 내용은 많지 않았지만, 뭔가 없는 오묘한 성공 마인드가 책을 통해 흘러나옴을 느꼈다. 

 

 

얼마 전에 <책을 읽는 사람만이 손에 넣는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을 읽는다는 것은 책을 저자의 뇌를 자신에게 이식시키는 것과 같다.’ 내용이 갑자기 기억 난다.  비록 책의 내용은 많지 않지만, 성공 마인드가 흘러나오는 책을 독자들이 순수하게 받아드린다면, 일본 최고의 납세자[사이토 히토리] 뇌를 머리 속에 이식시킨다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당장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진짜 성공은 성공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실패를 해결할 있는 방법은 반드시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어떤 책이든지 머리 속에 각인이 되는 문장들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이 갔던 문장 중에 하나가 바로 실패를 해결할 있는 방법은 반드시 있다.’이다.  저자가 말하길, 실패하는 자는 실패하는 생각을 계속해서 만들고, 무엇이든지 없다는 생각을 먼저 한다고 한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이 있는 작은 성공을 계속 이어지게 만들고, 어려운 난제를 만날 때마다 반드시 해결 방법을 찾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시간 목숨을 걸고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면, 행동이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다고 한다. 

 

물론, 우리가 알고 있고, 누구나 쉽게 생각할 있는 성공 조언들이 책에 가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본 최고의 납세자가 저서라서 그런지, 신뢰가 가고, 내용을 한번쯤 실천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매우 좋은 책이다.  성공 마인드를 배우기에는 좋은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쯤 읽어볼 것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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