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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시면 갑니다 / 류모세

 

 

<부르시면 갑니다> 류모세 선교사님의 신앙 간증이 담긴 책이다.  항상 믿고 보는 규장 출판사의 책이라서 의심 없이 <부르시면 갑니다> 읽기 시작했다.  류모세 선교사님은 할아버지가 유언을 남길 정도로 절실한 불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대학 시절 UBF 선교단체를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선교에 대한 같은 비전을 품고 있는 인생의 동반자(아내 ) 만나 복음의 마지막 종착점인 이스라엘 선교를 11 동안 다녀오신 분이다. 

 

 

이스라엘이라는 험난한 땅에서 때로는 한의사로서, 때로는 문서 사역자로서, 때로는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간절한 예배자로서 살아오신 류모세 선교사님의 삶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고, 사명을 가진 자의 삶이 어떤 것인지를 책을 통해 정말 많이 배우게 되었던 같다.  특히, 나는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삶이란, 바로 류모세 선교사님과 같은 분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 하나의 장벽을 마주할 때마다 다른 길로 인도하시고, 어떤 길에서 머뭇거릴 때마다, 새로운 곳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이 류모세 선교사님의 속에 가득함을 느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같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으로 하나된 부부(가정) 얼마나 힘을 발휘할 있는지를 책을 통해서 다시금 깨닫게 같다.  앞으로도 류모세 선교사님의 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길 잠시나마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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